| 제목 | 실습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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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꽃이랑 |
| 등록일 | 2022-05-24 08:21:50 |
| 조회수 | 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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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걸어가서 지하철 타고, 버스로 다녔어요. 집에 오면, 밤 10시경 되네요. 돈도 없고, 점심도 아이들과 같이 조금 담아 먹고, 하루종일 고되니, 집에 와서 밥을 많이 떠서 방문 닫고 먹었어요. 시어머니가 문을 열고 닫고 난리네요. 돼지처럼 많이 먹는대요. 문 열어서 남편에게 보이면서, 저 보고는 거실에 TV앞에서 모두 보이는 데서 먹으래요. 모두다 저녁식사를 하고서도, 같이 먹자고 들어 앉으시네요. 정말 힘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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