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재택부업 광고를 했어요.
작성자 꽃이랑
등록일 2022-05-25 07:26:39
조회수 659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어느 시기가 되고, 광고를
코로나시대에 우연히 블로그에 작성했는데,
사람들이 막 들어와서 보고 클릭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 돈으로 아이 양복과 필요한 것을
많이 샀어요. 지금 생각해도, 내가 꿈길을 걷는 듯 해요.
내게 그런 일이 있었다니, 또 그렇게 하고 싶은데,
아직도 그 날들이 꿈만 같고, 현실은 힘들어요.
돈이 잘 벌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