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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늦은 나이에 자격증을 따서
작성자 꽃이랑
등록일 2022-06-04 11:49:00
조회수 930

근무를 할 때, 아이들이 잘때, 못 부르는 노래이지만
용기를 내어 자장가를 불러 줬어요.
"내동생 곱슬머리 개구장이 내동생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개,
아빠가 부르시면, 두꺼비, 엄마가 부르시면, 꿀돼지,
누나가 부르면 왕자님~~"
하고 몇번 부르다가, 잠이 들었나? 보려고 하면,
어디서, "랄랄라 랄라~"그럽니다.
그렇게 그 아가는 한동안 그러다가 잠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