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교사로 일하는 분들 존경해여 내용 참고해주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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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긍정 |
| 등록일 | 2022-06-12 01:20:24 |
| 조회수 | 1,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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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어디에나 힘들죠 ㅠㅠ
동료 교사가 일부러 잘 못 알려줘서 저만 원장님께 욕 먹었네요. 근데 어이없는 건 그 교사가 사과도 안 했어요. 저라면 그 부분에서 인정하고 사과할텐데 자기중심적이네요. 답답해요. ㅠㅠ 말해도 듣는지 마는지 알 수가 없어요. 제가 너무 좋게 말해서 순등이 바보로 보는 걸까요?? 진짜 종이에 싸인하는 곳에 여기에 적는 게 맞다고 우기고 저는 거기에 적었는 데 맞게 됬다고 하시드라구요. 근데! 원장님이 보시고는 이게 뭐냐고 다른 교사 칸에 이름을 적으면 어떡하냐고 그래서 제가 그 선생님이 적으라고 해서 적었다고 하니깐 원장님은 듣지도 않으시고 ㅠㅠ 근데 진짜 일단 믿었는 데 그 동료 선생때매 제가 욕 먹었네요! 제가 수업도 잘하고 아이들 케어도 잘 하거든요. 서비스직 차원에서도 인기구요. 아마 질투가 났을까여? 원장님도 인정해주시고 칭찬해주시는 데 그게 싫을 수도 있지만 너무 남에게 피해주는 거 아닌가여? ㅠㅠ 제가 한 번은 당했지만, 두 번은 안 당할거예요!! 종이에 이름 쓰는 칸이 있을 때 또 저에게 간섭하겠죠 그 땐 옆에도 못 오게 할거예요~ 저의 성격을 보여줘야겠어요. 저도 한 꼬라지 한다고 아 진심 인성이 왜 그럴까요? 저보다 경력도 높고 나이도 많으면서요. 그리고 아이들 사진 찍어서 저희 학부모한테 사진 보내고요. 저한테는 안 보내구요. 사진 찍은 선생님이 담임인줄 알겠어요. 그 사진 가지고 있다가 뭐하게요. 지네반도 아니면서 저라면 담임 선생님께 보내드리네요. 진심 그 상황에 아무 말 안 하고 아이 데리고 이동해서 사진 못 찍게 행동하기는 했는 데 저를 가만히 쳐다봤네요. 선생님들은 그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냥 무시할건가요? 아무 말도 안 하면 바보줄 알고 그 행동을 반복하더라구요. 한 두번은 그러려니 봐줬는 데 계속 저한테 욕먹게 하니 더이상 못 참겠어요. 할말은 하고 살아야하지 않나요? 그 행동을 또 하면 바로 말하려구요. 앞으로 제 일에 나서지 말라구요. 제가 알아서 하겠다구요. 글이 너무 많네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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