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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포자
작성자 시원
등록일 2022-06-16 12:30:03
조회수 576
요즘 중고생들 중에 수포자가 많다는 소식이 들려와요,
제아들은 사범대 수학교육학과를 나와서 임용 시험 도전하며 중학교에서 수학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데 아침에 "네가 있는 학교 애들도 수학 어려워하는 애들 있니?" 물으니 그렇대요,
사실 저도 중,고등시절 수학을 어려워했고 참 싫어했거든요,
엄마도 진짜 수학 못했는데, 이과를 가서 대학을 망했어 라고 말하며 함께 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