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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조교사
작성자 초코
등록일 2022-06-19 08:34:30
조회수 1,222
7월부터 보조교사로 일하게 되었어요.
1년 휴식을 취하며. 행복만땅 였어요,가족출근 시켜놓고 졸리우면 자고 빈둥빈둥 너무 좋았지요. 그러면서도 요양보호사 도 취득하고 사호복지사 공부도 하고즐겁게. 휴식을 갖고 있었어요. 남편 경리일도. 돕기도 하고~보육교사일은 하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그런데 함께일하던 서생님한테 연락이 왔어요.우리가 다니던 얼집이 공고 떴다고~그래서 궁금해 찾아보다가 집옆에 어린이집에서 보조교사 모집하더라고요 . 5분거리고 괜찮다 싶어 이력서. 넣었더니 금방연락이 왔어요. 그와동시에 예전에 다니던 얼집 옆에 있던 얼집이 이사를 해서 다른곳에서 개원을 했는데 반증설을 한다고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니 함께 일하자고 연락이 왔네요. 아직은 쉬고 싶다고 했더니 기다리 겠답니다.
일이 한꺼번에 이렇게 겹쳐오네요. 그러나 마음에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보조교사를 선택했습니다.
보조교사 한테 1급자격이 왜 필요한지 는 여쭤는 봐야 겠어요 ㅋㅋㅋ 천천히 하려고~ 몸과 마음이 소진이 되었었더라고요. 하고 싶을때 하고 싶어요^^
보조교사는 첨이 지만 4시간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