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너무 화나고 속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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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바다 |
| 등록일 | 2022-07-15 05:19:52 |
| 조회수 |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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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보육교직원 집단상담을 한다고 원장님을 포함한 교직원들이 상담을 갔어요
의도는 좋은데 직장 동료들 앞에서 결코 꺼내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2번이나 꼭 집어 질문을 하시네요 너무 당황하여 얼버무렸는데…. 그날 이후 너무 화가나고 마음이 아파서 잠도 못자고 입안이 다 헐었어요 그래서 육종지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는데 자리에 없어 다음에 전화한다고 끊었어요(이름 전번 안남김) 다음날 아침부터 원장님에게 끌려가 개인상담(훈계)를 1시간이나 듣고 육종지에 전화 안한다고 다짐하고 나왔어요 1.상담사가 직장 동료 앞에서 극히 비밀로 하고 싶은 개인일을 떠벌린 것(1차 가해) 2. 담당자와 통화도 못 했는데 내 번호 추적해서 원장님에게 바로 연락한 것(2차 가해 원임됨) 3. 아픈 것은 난데 원장님께 긴 훈계를 받고 정작 담당자와는 통화조차 못한 것(2차 가해) 어떻하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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