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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운 우리새끼
작성자 :D
등록일 2022-07-25 00:09:43
조회수 714
허경환어미님으로 체인지 되었어요. 오늘. 미운새 눈물나도록 웃기고 재밌어요. 토니어머님 오랫만에 졸지 않고 눈물을 펑펑 흘리셨네요. 끝날때까지 웃었어요. 담주는 더 웃길듯 해요. 자연스런 이런 웃음이 찐 웃음입니다. 이밤이 지나면 월요일 즐겁게 맞이 하긔요.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