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정말 황당한~웃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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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gpfpsk0806 |
| 등록일 | 2022-08-07 02:04:22 |
| 조회수 | 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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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모임이 있었어요. 수다중에 한친구가 ~ 가족이야기를 했어요. 자기 칫솔은 핑크. 딸 칫솔은 연핑크.남편은 검정. 아들은 회색~! 어느날 딸칫솔이랑 헷갈리 더래요. 그래서 딸에게 물었데요. 너 무슨색이 니 칫솔이냐고~딸왈 블렉~! 아들 검정~! 남편 깜장~! 너무 웃겨서 숨넘어 가독록 웃었다네요. 그날 가족들은 칫솔을 자기가 좋아하는 색을 선택해서 사용했다네요. 그전에는 친구가 골라서 정해줬데요. 우리도 진짜냐고 한참을 깔깔 웃었어요. 참고로 딸은 23세 아들은 27세 랍니다. 시원한 밤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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