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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폭우가 할퀴고
작성자 우산
등록일 2022-08-09 20:41:52
조회수 540
7월 한달치 비가 하루만에 내렸다고 합니다. 115년만의 최대 강수 사람 가슴팍까지 물이 차서 가게가 다 물에 잠겼고, 뿌리째 뽑힌 나무, 지붕도 내려앉고 단수에 정전에 11년전 악몽이 되살아난 것 같다는 시민들의 탄식이 마음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