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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느새
작성자 ㄱㅅ
등록일 2022-08-11 00:46:13
조회수 466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됐어요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12시가 되었더라고요 서로 핸드폰은 한 번도 안 보고 있었어요 해도 해도 이야기가 끝이 나지 않더라구요 사이다 한 병씩 놓고 이야기 꽃을 활짝 피었답니다 내일을 위해 자야겠네요 굿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