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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 바보같아요
작성자 사과
등록일 2022-08-11 23:06:20
조회수 748
어찌어찌 한곳에서 쭉 일하고 있네요 나이는 40대 중반ᆢ
부당한 대우?를 받는데 자신감이 없어 그냥 있는 제 자신이 참ㅜㅜ
가정이고 주임수당 10만원 받고 있지만 이래저래 속상해요
약간? 대들었더니 저 나갈까봐 요즘 잘해주시는데 용기도 없고 다른곳에 자신감도 없어 그냥 주저앉은 제 자신이 참~~ 한심해요
4년째인데 여름방학 5일 겨울방학 5일 휴가도 없고 제꺼를 찾아먹지도 못하고 신랑왈 너가 묵묵히참고 일하니까 너를 주임시는거야 ᆢ 맞네요 원장님 말떨어지면 네네 ㅎㅎ 시키는데로 하는 아바타
제 자신이 너무 바보같은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