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늘의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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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애청자 |
| 등록일 | 2022-08-12 21:17:52 |
| 조회수 | 4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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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부패가 많고 힘이 너무 세져서 검수완박(검찰조사 축소)을 하자고 입법이 시행됐는데 국회에서 법무부 장관한테 일을 맡겼더니 입법부의 취지를 뒤집어 거꾸로 확대해 가고 있어서 지금 또 시끌시끌 하네요. 국회가 법을 정한 취지를 무시하고 맘대로 하다가 큰 코가 닥칠 날이 올겁니다. 본인들이 수사하고 싶은 것들을 다 집어넣고 시행령을 바꿔버리네 법치국가에서 이런게 가능하다는게 신기하네요. 시행령으로 뭐든 다해버리는 시대 걱정되네요. 보육교사도 세상 돌아가는 일은 알고 살자고 올려봐요. 나라가 어지러우면 모든게 힘들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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