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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 가서 살까
작성자 패션
등록일 2022-08-14 10:45:11
조회수 753
어제 홈플 갔는데 부들부들한 바지가 있어 한 번 입어봤는데 옷을 입은 것 같지도 않게 가볍고 느낌이 좋은거에요. 근데 아주 엉덩이랑 아랫배에서 다리 사이까지 딱 붙어서 도저히 용기가 없어 내려놨어요. 근데 그 촉감이 좋아서 자꾸 생각나네요. 다시 사러가서 집에서라도 입을까 고민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