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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네잎크러버
작성자 77
등록일 2022-08-15 14:32:45
조회수 613
어제 남편하고 모처럼 몇년만에 집에서 가까운 바닷가를 가려고 길을 나섰는데 차로 도로가 꽉막혀 바닷가 가는건 포기하고 차를 댈 수있는 조금 한적한곳에서 그늘에서 쉬다가 네잎크로버를 한개 발견해서 책갈피에 꽃아 두었죠
몇년동안 마음고생이 너무너무 커서 죽고 싶었었는데 이제 저에게도 마음고생을 접을 날이 올거라는 생각을 그냥 잠시 해 보았네요
남은 휴일시간 알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