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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은 배달음식
작성자 gpfpsk0806
등록일 2022-08-21 21:19:20
조회수 640
있잖아요. 저는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식사는 직접다하고 친구들과 모임이 있으면 전날 다 해놓고.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은 설거지도 하기 싫고~
겨우 밥만 해요.
모임이 있을때는 밖에서 먹고 오라고 연락해요ㅋ
반찬도 다 사먹습니다.
찌개도 끓이기만 하면 되는걸로 사서 해요.
오늘은 모두 배달 시켜 먹었어요.
남펀도 변화드라고요.
밥때문에 이혼하는 경우기 울 남편같은 경우에요.
쉬는 날은 3끼를 다 차려줘야 하고 물도 떠 받쳐야 하는 사람이 이혼당하기전에 변화 하네요.
젊은 선생님 들 힘들어도 조금만 참으면 이런날 옵니다~!!! 워킹맘 선생님들 파이팅 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