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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조교사 2번째 급여날~!
작성자 gpfpsk0806
등록일 2022-08-25 23:07:38
조회수 614
너무 작은 급여에 기다려지지도 않아요.
원장님 급여명세표 가지고 교실로 들어 오셨어요.
수고 하셨다고요~^^
자격지심 허세가 생겼어요.
정교사 일때는 세상에서 제일 편한 옷을 입었어요.
어자피 땀에 흠벅~
보조교사인 지금은 쎄일 하는 옷으로 ~ 원피스 또는. 반 정장~! 땀에 젖어도....... 같은 옷을 아직 안 입어 본 것 같습니다.
젊은 선생님 들은 보는것 만으로도 생기가 있어 부럽습니다. 저 역시도 선천적으로 타고 난 피부지만 그 젊음에 비하진 못 하겠지요. 왜 어르신 들이 보석으로 치장하시는지 그 깊은 뜻을 알겠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당당 개당당 합니다~ 우린 걍 있어도 포스가 그려져 있어요~!!!!! 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