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옷 중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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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gpfpsk0806 |
| 등록일 | 2022-09-03 22:58:09 |
| 조회수 | 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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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인 딸~ 하루에 한번이상은 택배가 도착해요. 옷 욕심이 저를 닮았나봐요. 잔소릴 해도 소용없네요. 카드지갑을 30만원이상을 주고 샀데요. 3만원일줄~!!! 아무리 봐도 기막힙니다. 저는 만10년 보육교시를 하며 거의90% 이상을 저축했습니다. 얼마나 모아진 줄도 몰랐어요. 자동이체로 빠져나가니~
그런데 제가 요즘 옷 중독에 빠졌어요. 70% 쎄일하는 것을 기다렸다가 계속 사게 되네요. 쌓여있는 옷 들을 보며 몇년을 입을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어요. 일종의 정신적으로 허전함을 이걸로 채우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쉬지 않고 움직이는 것이 약인듯 해요. 주말에는 잠시 공간만 있으면 뒤를 돌아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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