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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어머니
작성자 행복
등록일 2022-09-04 08:13:26
조회수 730
젊어서 혼자되어 자식 키우시느라 애쓰신 울 시모
주간보호센터를 안 가시려고 하셔서
우리가 모시고 와서 주간보호센터에 입소하려고 하네요
힘든 줄 알지만 효도하면 복 받는 다는 진리를 아니까
실철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