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우리 나라 민담에 두 노랭이가 있었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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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rnwl |
| 등록일 | 2022-09-07 00:57:28 |
| 조회수 | 6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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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이 닳을 까봐 들고다니다가, 누가 오면, 품위유지를 하느라고
짚신을 신었는데, 한 자린고비는 짚신을 신고 그 사람을 지나쳐가면, 벗어서 허리춤에 차는데, 한 자린고비는 사람이 오니, 짚신을 신고 서 있다가, 지나가니, 다시 허리춤에 찼대요. 신발이 안 닳아요., 서 있기만 하는 자린고비는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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