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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작성자 gpfpsk0806
등록일 2022-09-08 06:24:50
조회수 669
청소외에 도와주길 싫어하는 울 담임~!
체육관 에서 민속놀이 행사가 있어나 봐요.
아이들이 한복을 입어 미끄러질 까봐 체육관 까지 데려다 주고 올라가려는데 원감님이 혼자 못 하니 도와 주세요~" 그래서 청소를 미루고 안전하게. 아이들을 돌봤어요. 사진찍는 것도 돕고~,같은5세 옆반과 줄다리기가 있었는데 거긴 2담임이라 그반의 청소를 멈추고 응원을 갔어요. 우리반이 2대1로 이겼습니다.~!!!!!
낮잠시간에도. 아이들 함께 재웠어요.. 30대중반으로 보이는 울담임은 우리원에서 오래근무 했고 결혼은 하지않고 교사들과 어울리 않고. 왼벽주의자 같아요. 원장님도 신임하고~
그런데 저나 그녀도. 말이없고, 저도 싫어하는 건 하지 않고 정교사때 원장과 2담임 였지만. 혼자 다 했기에 누가 개입하는 걸 싫어 했고. 다른점은 전 밝습니다. 그래서 할일만 했었는데~ 앞으로 눈칫것 개입히려고요~낮잠시간에 잠깐 쉴법도 한데 똑바로 앉아 있어요. 사람이다~! 빈틈 많아~! 조금은 흐트러져도 돼~!!!!!! 나이 많고 성격좋은 제가 다가 가럽니다.~!!!!!도와 줄라치면 하던일 하세요~!!! 라고 했던 그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