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추석이지만, 저는 집에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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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rnwl |
| 등록일 | 2022-09-11 09:53:47 |
| 조회수 | 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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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 이름으로 신용카드 만들어서 맞벌이하는 빈집에 시부모님, 남매들이
30년을 매달 100만원 가량을 빼 썼어요. 저는 신용카드가 뭔지도 몰랐어요. 2. 둘이 돈 모아서 제가 전자제품, 가전제품 다 사고 남편은 갓 졸업해서 빈 몸으로 들어와서 맞벌이로 살았는데, 늦게 아파트에 입주했는데, 남편이름으로 해 놓고 남매들이 저를 대표자로 하고, 저 모르게 사업을 해서 망했네요. 우리 아파트 입주하고 2달만에 그렇게 만들어서 은행아저씨 경매넘어간대서 방구조 보러와서 그때 알았지요. 3. 군인때 사귀던 여자를 데리고 시집을 오가면서 살았네요. 4. 생활비는 준 적이 없어요. 아이들 중고등학교때, 교납금 정도 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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