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장원에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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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gpfpsk0806 |
| 등록일 | 2022-09-16 02:23:08 |
| 조회수 | 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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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머리를 자르고 싶어질때가 있죠.
전날 다니던 미장원에 갔는데 퍼머를 막시작 하는 소님2분이나 있어 내일 올께요~하고 오늘 갔더니 외출중~전화했더니 30분 걸린데요. 그래서 새로생긴 미용실에 들렀더니 예약제라서 한시간은 기다려야 한데요 오늘 너무 자르고 싶은 거여요. 조금걷다보니 쫌 미용실인가 싶은 미용실이 있어 들어갔더니 파마를 말고 계신 분이 있고~ 계세요 했더니 80세쯤 보이는 분이 나오세요. 아뿔사 ~! 나갈까 어찌해야. 되나~망설이다가 앉았어요.잘 안보이시는지 잡아당기기도 하고~ㅋㅋㅋ 자르고 얼마여요~했더니 5 전원이래요. 깜놀랐죠. 만원을 드리려고 했더니 봉사하는 거니 5천원만 달래세요. 졔 머리는 아무렇게나 잘라도 모양이 에뻐요. 새치도 아직 없구요. 퍼머도 안해서 윤기가~ㅋㅋ. 얼굴이 되니. 아무머리나 잘 어울리고~ ㅎㅎㅎㅎ. 밝은염색은 했지만 염색도 지난달에 했구요~ 담부터 이리로 가기로요 ㅋ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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