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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어머니
작성자 행복
등록일 2022-09-16 07:26:53
조회수 507
부산에서 노치원에 다니시는데
처음에는 안 가시겠다고 굳건하시다가
재미를 붙이셔서 잘 다니고 계시네요
마치 어린이집의 아이와 같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