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부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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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내사랑 |
| 등록일 | 2022-09-16 09:05:48 |
| 조회수 | 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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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은 연세가 91세이시고 지금은 요양원에 계십니다.
우리를 낳아 잘 키우시느라 노심초사 하셨는데.... 그렇게 크셨던 부모님이 이제는 어린아이가 되셨어요 그래서 우리부모님이 어린 우리를 돌보셨듯이 이제 우리가 어린아이가 되신 부모님을 잘 보살피고 돌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양원에 가시는 걸 엄청 싫어하셨지만 이제는 잘 적응하셔서 재미있다고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금처럼 즐겁게 원생활하시면서 주말마다 찾아뵙는 자식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심에 감사드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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