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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구마
작성자 gpfpsk0806
등록일 2022-09-23 23:57:14
조회수 617
고구마 캐러 체험현장 학습 갔었다고 했었지요.
고추도 따서 점심도 먹고~
원감님이 5세 2담이라서 함께 갔어요.(교사 총4명)원에
도착하자마자. 원의차량에서 사고가 있었나봐요.
그래서 원감님은 원아를 데리고 병원에 가셨어요.
고구마를 5세들에게 다 나눠주고 7봉지가 남았어요.
원감님 병원에가셔서 그냥 퇴근을 했어요.
무릎이 안좋단 걸 원장님 이하 거의 다 아세요.
퉁퉁 붓고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죠. 심하게 아프기 때문에 한번간때마다 10 만원들어요. 실비가 있어 다행히 치료비 걱정은 없지요. 그런데 말이죠~ 그 고구마를 누가 다 가져갔나 봐요. 전 날고구마를 좋아해서 1,2개만 있으면 되는데. 말이죠.
아이들에게 물었어요~"고구마 맛 있게들 쪄 먹었니~???" 좀 싸오지~" 먹고 싶었는데~"
서운히서 한번 말 해 봤어요.
땀이 떨어지는 느낌도 없었는데 뚝뚝 떨어지며 고구마릏 캣거등요. 사실 시골에서 해마다 보내오면 반은 버려요. 이건 좀 다르잖아요. 1개만 줘도 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