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고싶은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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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내사랑 |
| 등록일 | 2022-09-25 09:15:40 |
| 조회수 | 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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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하늘나라 가신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달이 되었어요
지금도 요양원에 가면 뵐 수 있을것만 같은데.... 어린아이가 되어 말씀도 없으시고 무표정 하시지만 자식 얼굴을 잊지 않으시려고 그러시는지 얼굴을 빤히 쳐다봐 주시고 헤어질 땐 언제나 손 흔들어 주셨는데.... 오늘은 어머니 생각이 많이나고...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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