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주방 보조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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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gpfpsk0806 |
| 등록일 | 2022-09-28 00:26:02 |
| 조회수 | 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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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씩씩해 보이는 주방보조 선생님 9년째 근무하신데요. 시간이 남아 멸치를 다듬었디니 퇴근시간이 넘었던적이 있어요. 휴게시간을 갖으러 올라갔는데 감자를 깎던 주방선생님이 시간 있냐고 물어요. 바쁘다며 휴게시간을 갖었어요. 그런데 주방보조선생님 몇일째 안색이 안좋아 보여서 물었더니 몸이 으실으실 춥다며 배추를 씻어요. 그래서 도왔어요. 그리고 속넣을때 부르라고 했어요.1시부터 2시까지 시간이 될것 같다고~
소식이 없어 가봤더니 혼자시작 했더라고요. 함께하니 금방끝나 고맙다고요. 주방선생님이~ 파를 다듬고 있는데 떡볶기 눌지않도록 저으래요. 그래서 내려가려다가제가 저었어요. 완성까지 하는데 양이 많이 어깨가 아퍼요. 휴게시간도 모두 주방에 투자 했어요. 저는 찌개까지 풀로 반찬을 사다 먹어요. 이렇게 잘 하는데~ 그래도 아픈선생님을 위해 도움이되어 기분 좋았습니다~^^ 교사가 주방 돕는것 원장님은 싫어 하신데요. 울 원장님도 감사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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