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감자커틀렛
작성자 하나
등록일 2022-10-03 12:39:51
조회수 578
집에서 조금먼 바닷가에 크고 예쁜 카페가 생겼어요. 커피를 마시러 몇번 갔는데... 케익과 빵이 맛있어서 커플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주말엔 오후 1시가 넘으면 빵과 케익이 없어요. 오늘은 남편을 오전 일찍 보냈어요. 제가 젤~ 좋아하는 감자커틀렛을 3개나 사왔네요~ㅎㅎ 2개를 순삭했어요. 좋아하는 빵과 커피를 먹고나니 배도 부르고 기분이 좋네요~ ^^ 이런게 행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