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이상한
작성자 ^^
등록일 2022-10-04 19:36:32
조회수 710
점점 이상해지는 원이에요
은근 끼리끼리 말섞고 같이있고....
민간도 아닌 작은 가정인데 너무 훤히 드러나서 같이
일하기가 꺼려지고 불편해지네요
정말 중도퇴사 하고 싶고 내년2월까지 기다리기 힘드네요
그냥 참고 내할일만 하려니 그것도 참..
다른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