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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임
작성자 gpfpsk0806
등록일 2022-10-07 00:54:01
조회수 379
친구들을 만나는 건 너무 즐거워요.
무릎이 아퍼서 물리치료 받고 주사도 맞고 친구들을 만났어요.
맛있는 저녁을 먹고 카페로 이동하는데 운동화끈이 풀렸어요. 나 운동화 끈 풀렸어 ~" 하니까. 친구가 트럭을 가르키며 저기에 다리올리면 묶어준데요.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유연하거등요. 해볼까 하고~!"
다리를 트럭(1톤) 에 올려봤더니 오라갔드라고요.
살아있네~!" 라며 운동화 끈을 묶어 주더라고요. 다른 친구왈 ~설마 트럭에 다리를 올릴줄이야~!!!!" 라 하네요 ㅋㅋㅋ ㅋㅋㅋ 친구들과는 모든것이 즐겁고 재미있어요. 집에와 생각하니 친구가 너무 고맙고 웃음을 주네요. 사랑한다 내친구~!!!! 내일은 퇴근길에 고맙다는 전화를 해야 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냈는데 친구 덕에 행복을 더 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