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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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랑이~~ |
| 등록일 | 2022-10-07 12:55:36 |
| 조회수 | 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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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옛날 20년전 이야기이 생각이 납니다.
그때도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실외놀이를 하고 있는데.. 할아버지 70대 되어 보였는데. .. 저보고 "아이들과 맨날 놀이터에서 노는데 월급까지 받아서 좋겠수" 라고 하셨는데... 아이들과 뛰어다니면서 노는 것도 일인데... 체력의 한계를 느끼면서 극한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그땐 부모님들이 교사 힘듬을 알고 음료수, 과일 같은데. 잘 챙겨주셨는데... 이런 시절도 살아왔네요 ㅎㅎㅎㅎ 샘들도 힘내서 파이팅하시는 하루 되세요^^ 황금연휴가 기다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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