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개인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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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과 |
| 등록일 | 2022-10-07 20:53:37 |
| 조회수 | 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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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친구 이야기입니다
전 걱정되서ᆢ 이야기한건데요ㅜㅜ 호프집을 계약했데요 너 음식할줄알아~~ 배웠데요 그래서 간장 고추장 몇 숟가락 넣는지 레시피 적어서 맛변하게 하지말고 등등의 잔소리?를 제가 했나봐요 듣기싫다며 자기 아는 지인들은 다 칭찬만하는데 너 듣기싫은 말을 한다고 ㅎㅎ 그래서 잘하라고 했는데 너무 찝찝해요 진짜 걱정되서 이야기한건데요ᆢ이혼하고 아들하나 키우고 경기도 안좋아서 한말인데요 여기서 고민이 고사? 지낼때 돈으로 성의를 표현해야하는지요? ᆢ 음식팔아주고 10만원 주려는데ᆢ지인이 20도 이야기를 해서요~~ 열심히 살아보려는 친구한테 너무 초를 친거는 아닌가싶은게 영 찜찜해서요 저라면 얼마 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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