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눈의 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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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gpfpsk0806 |
| 등록일 | 2022-10-08 01:25:09 |
| 조회수 | 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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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퇴근전에 거울을 보면 창문을 거의 열지않아서 인지 속눈썹이 하얗게 먼지가 앉을 때가 많죠.
오늘 갑자기 눈이 아프더니 눈물이 주룩주룩 나요. 티가 들어간것 같아서 그대로 흘렸죠. 인공눈물도 넣고 ~그런데 갈수록 심각해져 원감님께 말하고 안과에 갔어요. 티가 들어갔는데 제가 부벼서 안구에 상처가 낫데요. 자외선 하고 눈을 감고있으래요. 안약도 2개나 처방받고 먹는약. 눈을 감고 있을상태가 아니니 안대를 얘기 했더니 선생님 왈~"애들이 집에가서 선생님 안대했다고 하면 부모님들이 선생님 눈병걸렸다고 금방 소문날텐데~" 라고 하셔요. 아이고 세심도 하시네요 ㅋㅋㅋ 얼집교사들이 많이 왔었나 생각 했죠. ~눈은 대성통곡하고 울고 난 사람처럼 붓고~ㅋㅋ 다녀와서 편해졌어요 ㅋㅋㅋ 보이지 않는 눈의 티가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어요. 우린 어디에서나 "눈의 티~" 같은 교사가 되지 말아야 겠어요~!!! ㅋㅋㅋㅋ 눈의 티도~ 눈의 티같은 사람도 엄청 걸리적 거리고 아플것 같아요~!!!!^^ 연휴 즐겁게 보내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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