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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외전화로 매일 아이들에게 이간질을
작성자 rnwl
등록일 2022-10-08 07:35:06
조회수 527
큰집 부부가 아이들에게 엄마를 이간질 시켜서
엄마를 원수같이 아이들이 알아요.
결혼해서 이곳에 와서 한푼도 없이 맞벌이를
해서 사는 동안 시부모님과 시집 대가족이
빈집에 와서 살다시피 했어요.
뒤늦게 아파트 입주하고 두달만에
그 집을 갖고 저 모르게, 시집 남매들이 사업을 해서
한참어린 막내가 지금껏 갚고 있어요.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를 이간질 시켜서
군인때부터, 사귀던 여자를 데리고 와서 붙여 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