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첫 출근을 하게 된 때, 였어요.
작성자 rnwl
등록일 2022-10-14 07:48:16
조회수 467
쥐꼬리만큼, 월급 받는데, 같이 근무하는 언니가 경력이 오래 되었어요.
커피를 반반이 사자고 해요. 샀지요. 커피, 프림, 설탕을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사니, 매일 내가 커피 타고, 의사는 먹기만 하고, 경력 많은 언니는
앉아서 먹기만 하네요.
저는 의무적으로 먹었어요. 나이가 드니, 속이 아파서 커피만
들어가면, 팔딱팔딱 뛰겠어요.
그런데 TV에서 커피 광고 나오면, 또 먹고 싶어져요.
나이가 들어서 돈이 없으니, 그것도 그림의 떡이지만,
건강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