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질투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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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gpfpsk0806 |
| 등록일 | 2022-10-16 22:16:45 |
| 조회수 | 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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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선생님들이 질투랍니다.
만3개월을 넘기니 안보려 했던 것들이 정말 보이기 시작해요. 저는 서로서로 돕자~" 인 사람~ 신발장을 닦고 있는데 선생님이 땀을 뻘뻘 흘리며 특성화교재를 전체를 옮기고 있어요. 항께 옮겼어요. 정상이라면 당연 도와줘야죠. 각반에 함께 옮겼지요. 저는 5세 보조교사인데 아이들이 집에 놀러오라고 초대도 많이 받아요~^^ 금요일은 몇몇 아이들 자리를 바꾸더라고요. 한명은 끝에서 끝으로. 위로차 00아~! 멀리와서 싫지??? 물었더니~" 싫지만 선생님이랑 밥 같이 먹어서 좋아요~!" 햐아~! 나두 했지요. 담임이랑 저는 필요한 말 외는 잘 하지 않는데~ 실수를 한적 있는데 왜 그리 좋아 하는지~ 과일 한박스가 선물이 들어왔는데 먹어보란 소리도 없고~ 저혼자 맛있게 먹네요. 제가 과일을 좋아하지 않고 보조교사로 근무한 후론 점심외엔 커피한잔이 다. 입니다. 예전에는 간식도 잘 먹고(사와서), 과자도 잘 먹었는데 금방퇴근해서 일까요~ 먹고 싶은게 없어요. 참 옥수수는 주방선생님께 남는것 있으면 달라해서 먹었어요. 우리담임 행동들이 참 이해가 안돼요. 요령을 모르는데~ 요령을 노력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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