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에서 말을 하지 않는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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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 |
| 등록일 | 2022-10-24 00:19:49 |
| 조회수 |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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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2학기때부터 아이가 원에서 말을 하지 않고 소극적으로 변했다는 엄마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7세에 이사를 오며 새로운 친구, 새로운 환경이 낯설어 말을 하지 않는 것 같았는데 금쪽이를 본 부모님은 아이가 선택적 함구증인 것 같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병원이나 센터에서 진단은 받지 않음 - 현재에도 병원이나 센터 방문은 이루어지지 않음) 현재도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거나 표정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자신에게 과한 관심을 보이는 친구가 싫다고 말하면서도 그 아이가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그 아이 곁에 머물며 자신을 쳐다 보고 있는지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교사가 자신만 쳐다보고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면 웃기도 하고 자신이 말하지 않아도 자신의 어려움을 교사가 먼저 알고 도와주길 바랍니다 새로운 친구라 아이들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의 말, 관심을 계속 표현하였지만 이제는 아이들도 아이와 소통이 잘 되지 않아 곁에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아이는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떨 때에는 자신을 챙겨주던 친구가 자신을 신경 써주지 않자 집에 가서 자신을 싫다고 했다며 거짓말을 할 때도 있습니다 엄마도 아이가 말을 하지 않아 선물을 사준다고 말해보기도 하고 혼내기도 했는데 잘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들과도 점차 멀어져 혼자 있는 아이 얼마 있지 않으면 초등학교에도 가야하는데 어떻게 도움을 주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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