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나이많다고 반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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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 등록일 | 2022-10-24 20:32:22 |
| 조회수 | 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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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화장실이나 복도 청소를 할머님들이 대신해주시는데 2층에서 하시는 할머니가 계속 반말하시는게 거슬리더라구요 심성이 나쁘신건아니에요 선생님들 고생하신다고 교실청소도 대신해주시고 애들한테도 밝게 인사잘해주셔서 애들도 "할머니~"하고 먼저 다가가서 안기기도 해요 근데 저한테자꾸 "선생님 나 00좀 갖다줘", "이거 왜이래?", "오늘도 수고했네~"이러셔서 다른선생님들한텐 안그러더라고요? 반복되니까 슬슬 기분이 좀 그래지다가 이젠 나쁘기까지도하고 뭐 말씀거셔도 그냥 대답 간단하게만해드리고 상대안해드리는데 제가 이상한거에요? 반말하지말라고 말씀드려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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