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스트레스로 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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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꼭지 |
| 등록일 | 2022-11-01 20:49:13 |
| 조회수 | 3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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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편안하고 안정된 곳으로 가려고 취업했는데 어찌 가는 곳 마다 원장들은....
저마다 칼 퇴 시키려고 한다면서도 무언의 말~~~ 거기다 행동은 정말 ~~~ 말하기가 싫어요. 누가 그러더라고요. 정직한 원장은 살아 남기가 어렵다고 갈수록 더 하다고.... 그러면 현재 남아 있는 원들은... 그래서 일까요?? 스트레스가 쌓이니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고 먹고 나면 후회 하네요 정말 일을 그만 두는게 맞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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