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세월호, 이태원 참사를 접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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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rnwl |
| 등록일 | 2022-11-06 01:00:52 |
| 조회수 | 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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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조금 떨어진 고잔고 2학년생들이 수학여행 갔다가 시체로 304명이 돌아오고,
이태원 아이들 축제한다고 거리구경하다가 압사 당하고 하는 것을 보니, 이제는 그렇게 아둥바둥 살고 싶지 않아요. 어차피 모두 다 더하고 덜하고의 시간을 두고 가는 것을, 그런 생각이 듭니다. 누가 더 나을 것도 없이 가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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