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얼집에서 음식 조리하실 때 기본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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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매너가 없어요, |
| 등록일 | 2022-11-08 06:36:01 |
| 조회수 | 6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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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집에서 요리하시는 분을 조리사(밥선생님)이라고 부르세요. 아이들이 쉽게 밥선생님 이렇게 부르는 데 밥쌤께서 항상 음식을 조리하실 때 마스크도 안 쓰시고 재채기도 손도 안 가리시고 조리해둔 음식에 합니다. 그 모습을 몇번 목격하는 데 더러워서 밥을 못 먹겠어요. 직원도 급식비 5만원씩 내는 데 돈 아까워요. 마스크랑 모자 의무적으로 썼으면 좋겠습니다. 밥이랑 반찬에 머리카락 나오고 애들 반찬에도 진심 머리카락 나와서 좀 그래요. 머리에 비듬이 있을 지 모르는 데 반찬이나 밥에 머리카락 나왔다 하면 조금 찝찝해서 먹기 그러지 않나요. 출근 때는 진짜로 양치 한 번만 하고 왔음 좋겠습니다. 출근시간에 정수기에 물 뜨는 데 침이랑 다 튀겨요. 조리하실 땐 마스크 기본이고 모자도 기본인데 그걸 안 하시니깐 밥을 못먹고 돈이 아깝네요.. 걍 집에서 도시락을 싸와서 먹고 싶네요. 급식비 안 내고 집에서 도시락 싸서 다니면 뭐라고 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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