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사람
작성자 햇살나무
등록일 2022-11-10 06:46:07
조회수 326
제가 있는 곳은 조금 큰 곳 인데요.
올 봄 2번째 높은 사람이 바뀌고
칼을 휘두릅니다.
이런 곳 에서도 사람들 못 내보내 안달나서
기존에 이간질 쟁이들과 손잡고
칼 춤을 추네요.

이 시간도 지나가겠죠


사람 조심하는 하루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