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학습진도를 따라 오지 못한다고 ...
작성자 기사
등록일 2022-11-13 07:42:16
조회수 447
학습 진도를 따라 오지 못한다는 이유로 4세 유아의 교재를 찢은 뒤
놀라 우는 아이를 그대로 방치한 교사에게 300만원 벌금형이 선고됐다. 그리고 40시간 아동학대프로그램이수
같은날 점심시간에는 식사를 마친 아이가 식판을 반납하기 위해
식판을 내밀었으나 건네받지 않고 4분간 서있게 했다. 무죄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