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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감
작성자 언니
등록일 2022-11-13 11:21:12
조회수 375
착한 우리 동생 언니가 단감 좋아하는거 알고 이번엔 단감을 한상자 보내줬어요. 얼마전 조카가 내 생일이라고 치킨 기프트 콘을 보내줬길래 조카들 용돈 주라고 20만원 부쳐줬더니 또 이렇게 맛있는 단감으로 돌아오네요. 사랑스런 내동생 또 자랑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