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침에 TV에서 꼬꼬무를 시청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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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rnwl |
| 등록일 | 2022-11-17 12:01:45 |
| 조회수 | 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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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시골길을 가던 여중생이 성폭행 후, 하수구에 버려 졌대요.
갖은 노력을 하다가, 반장님이 자살하시고, 사건은 미제가 되었어요. 16년 후, 여대생이 그날 사건 5일전에 자신도 어두운 시골길에서 자동차가 따라와서 싫다는 데도, 태우고 달리다가, 집앞이라고 하는데도, 달렸대요. 여학생이 문을 열고 뛰어 내렸고, 자동차는 유턴해서 보더니, 그냥 갔대요. 여학생이 자신의 집을 아는 범인을 신고하지 못하고, 무서워하면서 살았대요. 그래도, 미제사건은 해결되지 않아요. 주위에서 범인들은 스토킹이나, 범죄자로, 세월이 가도, 피해자 주위를 맴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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