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이가 있는 빈 집에 건장한 남자 둘이와서 통신사를 변경해 놓고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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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rnwl |
| 등록일 | 2022-11-17 12:36:51 |
| 조회수 | 6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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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으로 계약서를 자신들이 써 놓고 갔어요.
TV, 컴퓨터, 전화를 다 연결했어요. 해지하니, 전자제품 다 새로 사도, 전원이 들어왔다, 안왔다 그래요. 집이 암흙이 되네요. 그 사람들 말 잘 들어야 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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