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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치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22-11-20 19:53:29
조회수 419
어제 밤 길안에 사시는 이모가 배추 10포기를 절여주신다 해서 오늘 늦잠을 포기하고 새벽에 일어나 마마님과 배추 가지러 가서 때 아닌 김장을 하고 왔어요. 쪽파도 한 가득 주셔서 마마님이 내일은 쪽파김치 할 꺼라고 하시고 다음달 첫째주엔 또 봉화에서 예약주문한 배추가 40kg 가 오는데. ( 오빠네도 같이 먹어서 ) 때 아닌 김치부자가 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