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직접 나설 수 밖에 업었다고 하며 나오네요.
작성자 깊은 애도
등록일 2022-11-22 20:46:51
조회수 651
유트브 보다가 새로운 영상 있길래 보니까 10.29 유가족 첫 기자회견이 나왔네요.
자식잃은 슬픔을 그 어디에 비유할 수 있을까요.
유가족은 위패나 영정도 없이 장례 치렀던게 2차 가해라며
대통령과 국민들께 호소하고 있네요.
저식있는 부모로서 더이상 이런 참사는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공감글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