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토, 일요일, 주말, 공휴일은 남편이란 사람의 코빼기도 못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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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glekfnw |
| 등록일 | 2022-11-28 03:25:16 |
| 조회수 | 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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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그러고 돌아다니니, 집안꼴이 말이 아닙니다.
결혼하고 맞벌이로 객지에서 지금껏 살았는데, 남편은 회사가 끝나면, 5시고, 저는 고졸 후, 간호학원 갔다가, 경력으로 다녔지요. 협회해서 알아보고 객지에서 직장 다녔는데, 버스 기다려서 집에 오면, 밥먹고, 설겆이 하고, 거의 12시 입니다. 그렇게 살았으니, 여자같으면, 그 '공'을 알텐데, 빈 집에 시부모님과 시댁 대가족이 드나들면서 저는 사람으로도 안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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